자칭 프랑스 “OTAKU” 에서,
지금은 나카노구 다국어 관내.
가이드 제작에도 관여하고 있는 세바스찬씨의 감상을 들어보았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나카노 브로드웨이를 해외에 소개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 기쁘게 생각한다. 저는 처음 애니메이션을 통해 일본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특히 흥미를 점점 더해가는 전개와 귀여운 캐릭터에 점점 더 매료되어 갔다. 또한 일본의 성우들도 좋아해, 노래방에 가면 일본의 애니메이션 송을 부른다. 물론 일본어로 부른다. 10년 전부터. 일본어, 애니메이션, 만화에 대해서 공부도 했다. 오랜 꿈이었던 일본인 여성과도 결혼해, 지금은 성우를 목표로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WEB사이트나 이벤트에서 일본과 프랑스를 연결하는데 이바지 하고 싶다. 국제교류파티 “기즈나” 에서는 “건배”를 선창하기도 했다. 프랑스인인 우리들을 따뜻하게 환영해 주신 브로드웨이의 여러분들께 감사 드린다.
★중국 여성들에게 브로드웨이의 매력을 전하고 있는 이찌노 미유키씨
다국어 팜플렛 제작을 하면서 즐거웠던 일은 무엇입니까?
처음에는 만화나 애니메이션의 이미지가 강했지만, 여러 군데 상점을 돌아 다녀 보면서 의외로 여학생들이 좋아할 곳이 많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또한 브로드웨이에서 근무하고 있는 외국인들과 함께 사진을 찍기도 했는데 그것이 좋은 추억으로 남아있다. 저도 지금 유행하고 있는 고등학교의 교복을 입어 볼 수 있는 기회도 가질 수 있어, 또 하나의 추억을 만들었다. 다음에는 애니메이션 캐릭터의 옷을 입어보고 싶다.
유학생들과 일본 학생들과의 교류를 촉진하는 학생단체를,
네트워크로 알리고 있는 SCN의 츠카자키씨.
참가 한 후 감상
프랑스인도 중국인도 “상점가의 동료” 라는 의식이 회화를 나눈 와중에 전해져 와 놀라울 정도로 참가자 모두 “거리”가 가까워졌다. 피부색, 눈동자는 조금씩 다르지만 어느새 사이 좋은 상점가의 “아저씨, 아줌마”가 되어 있었다. 여기저기서 일본어로 이야기 하는 소리, 서투른 영어로 이야기 하는 소리, 모두 편안하고 즐겁게 교류 하고 있었다.
“남자와 술과 여자의 눈물”이라는 노래가 시끄럽게 흘러 나왔기 때문에 자연히 이야기 할 때에는 상대방에 가까이 가서 이야기 하게 된다. 서로 자기 소개를 하기도 하고, 프랑스의 OTAKU문화에 대해서 이야기 하기도 하고, 일본의 유학생 제도에 대해서 의견을 교환 하기도 하고”어쩌고 저쩌고” 회의를 하는 것처럼, 과장되지도 뽐내지도 않고 함께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누는 것을 보고, 이러한 공간은 그다지 흔치 않는 광경이 아닌가 생각했다.
브로드웨이 다국어 사이트 이미지
7월16일 나카노 브로드웨이 상점가 여러분들의 주체로 국제교류파티 “기즈나” 라는 테마로 열렸다. 핫조우지마에서 오신 분들의 북 연주와 나카노 스트리트 뮤지션의 연주. 각국 대표들의 맥주 빨리 마시기 대회. 현금이 당첨되는 추첨 회 등 다양한 내용의 이벤트였다.
★브로드웨이 다국어 사이트 이미지
브로드웨이 여러분! 즐거운 추억을 남겨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자국에 돌아가서도 브로드웨이 여러분들은 잊지 못할 것입니다.
영어, 프랑스어, 한국어 중국어 4개국으로도 된 나카노 브로드웨이의 홈페이지를 설립 했습니다. 점차 세계 각국으로부터 관광객도 증가 할 것입니다. 외국인들이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쇼핑이 가능한 브로드웨이. 언제까지나 지금의 분위기를 지켜 주십시오.
센샤프가 도와 준 일。>>
1:외국인들을 대상으로 한 PR지 제작>> 브로드웨이 상점가에서는 지금까지 있었던 플로어 가이드를 기초로 외국인들이 쉽게 알 수 있도록 외국인 리포터가 실제로 관내를 걸어 다니면서 좀더 이해하기 쉽게 리포트 형식으로 팜플렛을 만들어 왔습니다. 일본어, 영어, 한국어, 중국어 등 4개국의 언어로 되어있는 플로어 가이드를 만들어 왔습니다.
2:프레스리리스 등을 도와줌. >> 나카노 구약소의 공보(公報)담당자에게도 도움을 받아 프레스리리스를 외국 메스미디어에도 송신.
3:동화배신(配信)을 포함한 다국어(영어, 프랑스어, 한국어 중국어)로의 WEB사이트 제작.
어린이들의 그림도 동화로 게재했습니다.
4:국제교류 이벤트”기즈나” 고지(告知) >> 국제결혼을 한 커플을 중심으로 많은 나라의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센샤프는 “외국인들에게 친절” 이라는 슬로건을 목표로 가게, 상점가, 백화점, 레저시설, 의료기관, 일반기업 등 다국어로 전달해 주는 토탈 서포터를 하고 있습니다.
일본어가 능통한 사람이라도 자기의 모국어로 된 표기가 있으면 한 번 더 보게 되고 굉장히 기쁠 것이다. 저희들이 그들에게 전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을 생각 하겠습니다. 맡겨만 주십시오.
파도의 사장님에게 인터뷰를 하고 있는 벨기에 유학생인 아나루씨와 영국 친구.
다국어 팜플렛 제작과 번역을 담당해 준 한 영화씨와 비디오 촬영을 해 준 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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