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생과 일본인 학생이 만드는 신세대의 국제교류신문 “센섭”의 다언어 웹 메거진!

하와이로부터 처음 일본에 왔을때

No.1 No.2

생활면에서 어떤 변화가 있었습니까?

카테고리:
A: 19살되던 해 저는 가족과 친구들을 떠나 혼자서 일본으로 왔습니다. 처음에는 일본에서 살고 싶었던 꿈이 이루어져 매일이 즐거웠지만 일본어를 구사할 수 없다는 현실에 마음이 조급했습니다. 외모가 일본인인지라 사람들한테 응당히 일본어를 잘 구사할수 있을거라는 착각을 주었습니다. 주위의 언어환경에 조금 익숙해지자 이번에는 응당 일본의 문화도 잘 이해할거라고 착각하더라구요. 「나는 일본에서 태여나 자란 사람이 아니다」 라고 생각하면서 서운한 마음을 달랬지만 일본문화에 대해 더 많이 알고싶은 호기심은 날에 따라 부플어갔습니다. 참으로 복잡하고 묘한 심경이였습니다.

독자들한테 메세지를 부탁합니다.

카테고리:
A: 하와이로부터 일본에의 이주를 경험하면서 가장 중요한 일은 문화와 고정관념의 장벽을 넘는 일이라는 걸 알게 되였습니다. 국적을 물론하고 개인으로 받아들여야 하는 것, 그리고 문화의 차이를 이유로 꿈을 단념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포기하지 않는한 무엇이던 꼭 해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자 일본에서의 생활은 휠씬 재미있고 편해졌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단념하지 마시고 화이팅하세요!!

인터뷰 감상

카테고리:
멜로디씨는 꿈을 향해 달리는 모든 사람들에게 큰 영향력이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된다. 그녀의 강인함은 문화와 언어의 장벽을 넘어 그녀의 의지에서 반영된다. 여행을 다녀오고 다른 문화권 사람들과 교류를 해본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꼭 멜로디씨에게 공감하는 부분이 있을 것이다. 음악적이면서도 문화적으로 많은 매력을 갖고있는 멋진 여성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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