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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품고 세계로! 히로타 카즈코씨 인터뷰

No.1 No.2
내보내는 국제교육의 제일 인물, 히로다가즈코씨
7000명이상의 유학생을 세계로 내보내는 국제교육의 제일 인물, 히로다가즈코씨를 케이오대학의 중국유학생 장화씨가 방문했다.
중국유학생 장화씨가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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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0명이상의 유학생을 세계로 내보내는 국제교육의 제일 인물, 히로다가즈코씨를 케이오대학의 중국유학생 장화씨가 방문했다.
물음:선생님은 지금까지 많은 학생을 지도해오셨는데 학생이 제일 큰 선택을 할때 어떤것을 우선으로 하면 좋겠다고 생각하세요?

답:저는 별로 우선순위같은것을 붙히지 않아요. 반대로 직감을 아주 소중히 여깁니다.
진지한게 생각해보면 정말 필요한것이 자연히 떠오르는거 같아요. 그런것에 대해 솔직하게 행동할려고 합니다.



물음:일본에 있는 외국인이 일본생활을 더욱 유익하게 보낼려면 어떻게 하면 좋다고 생각하세요?

답:중요한 것은, 일본에 온 목적을 잊지 않는 것입니다. 좋은 일도 나쁜 일도 경험할거라 생각하지만, 그것을 받아들이면 모든것이 가치가 있는 경험으로 됩니다. 저희들도 많은 학생을 해외에 내보내는데 유학하지 못한 것을 후회하는 사람은 있어도, 유학한 것에 대해 후회하고 있는 사람은 없어요. 여러분도 일본에 올 적에는 아마 큰 꿈을 품고 왔다고 생각합니다만, 그것을 믿고 적극적으로 생활하세요. 비록 지금 힘든 일이 있다고 해도 장래는 반드시 그 경험이 도움이 될거기에 그대로 받아들여 뭐든지 적극적으로 도전해보세요.



물음: 저는 일본에 와 8년이 되는데 일본에 있는 외국인들이 어떤 점에 주의하면서 일본어를 공부하면 좋다고 생각하세요?


답: 일본에는『표현하지 않아도 서로 이해한다』는 정신적문화가 있습니다. 또 특점으로는 확실한 표현을 피하면서 섬세한 기분을 헤아리는 표현등이 많아요. 『세심한 배려』를 표현하는 일본의 독특한 문화에 대해 이해하는 것이야말로 일본어가 능숙해지는 길이 아닐가 합니다. 다도나 일본요리를 봐도 아주 섬세한, 만드는 방법이랑 언어가 아닌 표현방법이 있어요. 그런 것을 이해하는것도 아주 중요하다고 봅니다.

히로타 카즈코씨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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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타 카즈코씨 프로필

NIC International College in Japan 대표

재단법인국제교육협회 상무이사

레이크란도대학재팬캠퍼스 이사

미국 TOEFL 이사회이사(2001-05)

미국하버트대학 교육학대학원 MLE과정수료


고등학교 졸업후 미국 미즈리주 오자크스대학에 유학. 졸업후 미국에서 청소년카운셀링업무에 종사. 1988년 네바다주립대학 일본학교 설립에 따라 상임이사로 취임해 학생카운셀링을 담당. 1994년 네바다•캘리포니아 대학 국제 교육 기구
Japan(현NIC International College in Japan) 상임 이사로 2003년 동 기구대표로 취임. 1997년 문부 과학성 대신관방관할재단법인 국제교육협회 상무이사로 취임. 2000년 하버드대학교육학 대학원 MLE 과정 수료. 2001년 미국 TOEFL 이사회 이사로 취임. 약 20년간, 국제 교육에 종사해 위기•견해를 기반으로 한 휴머니즘 교육을 추진하고 감성과 지성을 키우는 교육을 실천. 7000명 이상의 유학생을 내보냈다.

수상경력: 국제 교육에의 공헌에 대해「네바다주립대학 학장상」(1992년),

      「아메리카합중국상원의원상」(1997년)

「네바다주지사상」(1998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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