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이들과 아시아의 유학생들에게도 열린 거리를 만들고 싶다

  • 2012年October 3日(Wed) 22:11 JST
특집

 

젊은이들과 아시아의 유학생들에게도 열린 거리를 만들고 싶다오사

카 시 덴노지 구, 27세 최연소 구장의 생각

일본에서 최초로 세워진 불교사원, 시텐노지가 있는 오사카 시 텐노지 구. 그 공모구장으로서 8월부터 활약하는 미즈타니 쇼타 구장에게 이야기를 들었다.


미즈타니 쇼타 1984년9월9일생、2009년 와세다대학 정치경제학부 졸업。일본방송협회(NHK)에 기자로서 입국,(야마구치 현에 취임)야마구치 현 호후 시・집중호우피해, 동일본 대지진, 피재지 취재,(후쿠시마 현 미나미소마 시), 경제진흥을 위해 구성된 매립지의 공터화 문제나 선거차 조성금의 부적정신청의 대응 등, 지방정치, 행정의 과제를 철저히 취재했다. 일본과 중국의 병원간에 행해지는 의료연대 프로젝트, 어지의 간이측정방법의 연구 등, 새로운 시대로의 도전도 적극적으로 리포트했다.

 

Q1:구장이 되려고 생각한 계기는 무엇입니까?

A1:초등학교 4학년 사회 수업에서, ‘어떠한 사회가 되었으면 좋을까, 생각해 보세요’ 라고 질문받아, 대답을 못 했던 것을 계기로, 조금씩 자기가 살고 있는 사회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고등학교의 영어 수업에서, ‘TIME’이나’Newsweel’를 원문으로 읽고, 유학파 선생님과 디스커션을 하며, 평화롭게 살고있기만 하는 채로는 안된다고 생각해, 세계로 눈을 돌리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세상에 대해 더욱 더 알고 싶다고 생각해, 대학에서는 정치학을 공부했습니다. 그 때부터 장래는 정치에 관한 일을 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에, 졸업 후에는 우선 NHK에서 기자로서 3년 3개월을 일했습니다. 지역행정의 현장을 보고 몇번이나 무력감을 느끼고, 오사카 구장 공모의 이야기를 듣고, 이 기회를 살리면 지금까지 생각해 둔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지 않을까 하고 응모했습니다.

Q2: 1400명 이상이 응모했다고 하는데 당선된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A2:구정에 대해 직접 정보를 구해, 가능한 한 자세히 공부했습니다만, 제출한 자료로도, 면접에서의 말도, 가능한 구체적으로 자신이 구장이 되면 무엇을 할 지를, 시간의 흐름에 따라 정리해 둔 것이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행정의 경험이 없기 때문에 비현실적인 제안도 있었다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의식하지 않고, ‘행정을 어떻게든 바꾸고 싶다’ 라는 자신의 기분을 직접 표현했습니다. 역시 결국은 열의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Q3:행정기관으로서는 처음으로 구역소의 직원이 구민을 방문해, 직접 의견을 듣는 모임이나 행정에 구민이 직접 의견을 제안할 수 있는 구정전략회의 등도 시작하신 것 같습니다만, 젊은이들의 반응은 어떻습니까? 

 

A3:20 30대의 분들과 최근 텐노지구로 이사를 오신 분들로 부터도 직접 의견을 받을  있게 되었죠 같은 분들도 행정의 TOP로서 발신하면의견을 주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다는 것은 든든합니다지금까지의 관례에 얽매이지 않고점점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싶습니다. 

지금역사가 있는 구민 홀과 사원이 많은 조용한 거리를 사용해서결혼식의 계획을 민간기업과 기획하고 있습니다결혼식을 통해서도 더욱 사는 곳을 좋아하게 되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그 외에도 점점 구민 분들께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Q4:텐노지 구는 유학생이 많이 다니는 교육기관도 있습니다만, 그들과 젊은이들에게 메시지를 부탁드립니다.

A4:텐노지구는 교육시로써의 환경이 좋습니다. 그런 이유에서도 글로벌화는 상당한 키워드입니다. 실은 지금, 유학생을 위한 비즈니스 콘테스트의 개최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본에서 창업을 하는 것은 아직 많은 장애물이 있다고 하기 때문에 행정으로서도 가능한 한, 그러한 ‘의욕과 능력’이 있는 분들을 지원해 거리의 발전에도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서로 진심을 이야기하면서 상대를 이해하려는 기분을 잃지 않는다면, 반드시 좋은 모습으로 오사카에서도, 텐노지 구에서도, 유학생이나 외국인들에게도 살기 좋은 꿈이 있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 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전국의 여러분, 이제부터 바뀌어가는 ‘오사카’ ‘텐노지 구’ 를 꼭 주목해 주세요.

『집단괴롭힘 박멸』을 위해 구장 직통 상담창구의 설치, 초, 중학생의 ‘기업 인턴쉽’ 등의 차세대를 위한 정책을 펼쳐 나가는 미즈타니 구장. 내년 여름의 오사카 국제교류센터에서 행해질 3회째의 ‘국제홍백가합전’ 에도 기쁘게 협력해 준다고 한다.27세의 구장이, 지역으로부터 조금씩 일본의 나라의 모습도 바꾸어 갈 것이라는 가능성을 느꼈다.  ‘시텐노지’ 가 모델이 되어, 불교의 가르침이나 복지의 인식이 전국에 퍼져간 것처럼, 시텐노지 구로부터도 ‘새로운 행정의 모습’ 이 일본 전국은 물론, 세계로 퍼져나갔으면 하길 기원한다.

시텐노지는 어떤 곳인가?

 

시텐노지는 약관 20세에 섭정이 된 쇼토쿠 태자가 국가의 규모로서 불교를 전하기 위해 지은 일본 최초의 불교사원이다. 불교의 교육기관임과 동시에 최첨단의 의료로 노인과 고아등을 돕는 의료, 복지시설이기도 했다. 오늘날에도 일본 국가의 틀을 만든 쇼토쿠태자를 기리기 위해, 봄, 가을의 대축제에는 100만명 이상의 참배자가 종파를 불문하고 방문하고 있다. 오사카에서 보기 힘든 조용한 분위기로, 많은 사원이 세워져 있는 시텐노지. 오사카에 간다면 꼭 방문해보길 바란다
교통)JR・지하철 시텐노지 역에서 도보 12분, 시텐노지 유히가오카 역에서 도보 5분

Yeon Hoo Jeong (法政大2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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