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를 움직이는 아시아 팝 THE NEW WAVE OF ASIA

  • 2026/06/01 12:10
이벤트

도시샤여자대학교한국 동아방송예술대학교(Dong-Ah Institute of Media and Arts, 이하 DIMA)가 공동으로 개최한 특별 이벤트 「세계를 움직이는 아시아 팝 THE NEW WAVE OF ASIA」에 참가했다. 현장은 음악과 문화의 최전선을 체험하려는 열기로 가득 차 있었다.

DIMA는 수많은 K-POP 아티스트와 영상 프로듀서를 배출한 아시아 최고 수준의 엔터테인먼트 전문 대학이다. 아카데미상을 수상한 영화 「기생충」과 전 세계적인 열풍을 일으킨 「오징어 게임」도 DIMA 내 특별 스튜디오에서 촬영되었다.

제1부 기조강연에서는 심희철 교수가 BTS를 사례로 K-POP 팬덤의 진화를 설명했다. 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현대의 팬들은 단순한 지지자가 아니라, 스스로 정보를 확산하고 응원하는 아티스트를 ‘자신의 일’처럼 지지하는 존재라는 점이었다. 또한 팬들이 직접 제작한 굿즈와 콘텐츠가 확산되며, 결국 공식적으로 채택되는 순환 구조는 기존 음악 문화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흐름으로 강하게 기억에 남았다.

이어진 패널 토론도 매우 흥미로웠다. 한국의 안성과 일본 교토라는, 모두 전통 문화가 축적된 지역의 유사성이 화제가 되었고, 역사와 현대 문화의 융합이라는 관점이 제시되었다. 또한 K-POP이 세계적으로 수용되면서 한국의 젊은 세대가 자국의 전통 문화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박물관을 방문하는 기회가 늘었다는 점도 인상적이었다. 특히 서울 국립중앙박물관의 관람객 수가 세계 3위 수준까지 증가했다는 사실은 큰 놀라움을 주었다. 팝컬처가 문화 이해의 입구로 기능하고 있다는 점은 매우 시사적이다.

제2부 미니 라이브에서는 서도와 박지현이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관객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K-POP뿐만 아니라 J-POP 커버도 포함되어 음악이 국경을 넘어 공명하는 순간을 체감할 수 있었다.

제3부 공개 워크숍에서는 실전 중심의 보컬 레슨이 진행되어 관객도 참여하며 K-POP의 가창 기술을 체험할 수 있었다. 과제곡 「Golden」의 난이도를 통해 최고 수준에서 요구되는 표현력의 높이를 실감했다.

K-POP은 단순한 음악 장르를 넘어 팬, 교육, 산업, 그리고 전통 문화까지 아우르며 진화하고 있다. 그 다이내믹함을 직접 체감할 수 있었던 매우 의미 있는 경험이었다.

(글로벌 커뮤니티 주재 미야자키 카즈미)

강연자 심희철 교수와 필자

제4회 국제 홍백 가합전 in Osaka 2014年11月22日(土)

  • 2014/10/05 20:35
이벤트

노래하자, 지구촌 친구들과

4 국제 홍백 가합전 in Osaka
20141122日(土)

2014 11 22 ()

스이타시 문화회관 (메이 시어터) 대강당홀

일본인은 외국어로, 외국인은 일본어로 노래하는 국제 교류 가합전

스페셜 게스트, 출연자와 같이 회장 전체에서 노래를 즐기자!!

이번 회에는 게스트로 700명의 보컬 그룹 human note를 비롯하여 오사카 스쿨 오브 뮤직 고등전수학교의 협조를 받아 CD데뷔까지 한 고등학생 그룹 등도 게스트로 맞이하는 등, 이전보다 활기찬 퍼포먼스로 회장의 분위기를 고조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그리고 많은 유학생과 외국인들이 일본어로 노래하고 일본인도 영어뿐만이 아니라 태국어나 중국어로도 열창하는 등 노래로서 노래의 국제교류를 연출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세계 각국에서 모인 참가자 전원이 무대에 올라가 회장 전체가 노래로 하나가 됩니다. 

《일시》2014년11월22일(토) 13:00-16:00

《장소》 메이 시어터 (스이타시 문화회관・대강당홀) 스이타시 이즈미초 2초메29번1호

 《주최》국제 홍백 가합전 2014 실행 위원회

 입장료:1500(고등학생 이하 무료)

하기의 페이지에서도 구입 가능합니다. 신용카드 등도 이용 가능합니다

http://osaka2014.peatix.com/view

【후원사】 관광청 와카야마방송 국제기관일본이세안센터 도쿄도 오사카부 외무성 주재각국대사관(리스트 중 일부는 예정・신청중도 포함)
 협력사:국제 교류 다국어 매거진『globalcommunity』『간사이 화인시보』『KansaiScene』『동그라미』『shimto』『월간유학생』『일본 교보사』『히라가나 타임즈』、다문화 공생 정보지『이미그란츠』・후쿠시마 국제 미디어촌・주식회사 뉴콤 그 외 에스닉 미디어. NPO주일외국인정보센터 NPO다문화가정지원센터・일중아동교류협회・가루다 서포터즈・야마모토학교・재단법인 아시아회관・오사카스쿨오브뮤직고등전수학교・주식회사 다이와 홈즈 그룹・각국유학생회・국제협력단체・NPO・NGO・일반기업 등 다수

ナビゲーター:

네비게이터 서니프란시스
해설자, 라지노 테레비 사회자. 인도의 남쪽 케라라주에서 태어나 서인도의 아메다바든티에서 자라 대학 졸업 후 선배의 권유로 일본에 온지 10년째다. 라디오, 테레비전, 잡지, 이벤트 MC, 리포터 등으로 여러 방면에서 활약중! 재치있는 관서지방 사투리를 사용한 솔직한 어법은 웃음 속에 뼈있는 사회 풍자를 담아 남녀노소 불문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지지를 얻고 있다.

ジェニャ:세일러문을 동경하여 7년 전, 성우가 되고 싶어 러시아에서 일본에. 『신세기 에반게리온 극장판』이나 『라스트 엑자일~은빛 날개의 팜』 등 다수의 작품에 성우, 러시아어 감수로서 활약.  2014년 4월부터 NHK러시아어 강좌「테레비로 러시아어」 등에도 정식 멤버로 출연중. 일본어, 러시아어, 영어를 구사하여 멀티 탤런트로서 테레비전, 라디오, 연극 등에서 활약중이다. 

==SPECIAL GUEST 1==

SO ON Project 동영상 보기ON 

오사카 스쿨 오브 뮤직 고등전수학교

16세부터 프로의 길을 목표로 CD데뷔를 이룬, 현역 고등학생 아이돌 유닛도 출연!!

HIGHSCHOOL CHOIR PROJECT

DANCE TROPHY PROJECT

==SPECIAL GUEST 2==

Human note와 노래하자
세계와 하나되는 Power of Song

2007년 결성. 간사이 지방을 중심 활동 중인 싱어송 라이터 테라오 히토시씨가 디렉션하는 700명의 가수들. 2008년 오사카부 교육 위원회에서 의뢰를 받아 「마음의 회복 부민 운동」 테마송『모두의 친구』를 녹음. 약 8000교의 오사카부 유・초・중・고등학교에 CD가 배포되어 2009년 1월부터는 「학교 순회」라고 명명하여 다수의 학교와 보육원, 육아 관련 센터에 방문도 하고 있다. 그 활동은 국내뿐만이 아니라 해외까지 확산하여 2009년에는 케냐를 방문, 그 후 인도네이사 발리 섬・아이티・캄보디아 등에도 방문하여 2013년 10월에는 다섯번째로 케냐를 방문할 예정이다. 곡은 가와구치 교고, 다이라 요시타카, 나카니시 케이조 등 일본의 톱아티스트와 작업을 하여, 고스펠을 베이스로 한 성가대 스타일로 연령, 성별, 직업을 뛰어넘은 멤버와 함께 전세계에 노래의 씨앗을 뿌리고 있다. 2012년 9월에는 전 5곡이 수록된 CD 「기쁨의 노래」 를 발표. 11월에는 뉴욕 아폴로 시어터에서 일본인 아마츄어 그룹 첫 단독 공연에 성공하게 된다. 그 뿐만 아니라 병마와 싸우고 있는 환자들과 만드는 병원에서의 콘서트나 입원해 있으며 병원내 학급에서 교육 받고 있는 어린이들과의 교류나 동북지역(산리쿠 지방)을 중심으로 한 동일본대지진 지원활동에도 힘을 쏟고 있다. 

[unscaled7]

민족 고유 의상이나 코스프레 등으로 응원하러 와 주세요!!

National costume and cosplay are all welcome

이벤트에 관련한 문의

주최국제 홍백 가합전 실행 위원회

사무국globalcommunity 편집부

globalcommunity21@gmail.com 070-5653-1493

정말 즐거웠습니다. 국제 홍백 가합전 in 오사카 2013. 

오사카가 바뀌면 일본이 바뀌나?

  • 2011/11/27 20:10
이벤트
 
 
 
오사카가 바뀌면 일본이 바뀌나?
 
『오사카도구상』은 젊은이들이 희망을 가지게 하는 개혁인가?
 
 
 
 
 
 
 
 
 
 
 
 
 
 
 
 
 
3.11의 대지진 재해 이후, 외국 관광객은 감소하고, 새롭게 일본유학을 생각하던 학생들도 대폭으로 감소하고 있다. 또한, 해외인들이 중국을 비롯한 급성장하는 기타 아시아각국에눈길을 돌리기 시작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이대로는 안되겠다고 모두가 느끼고 있는 중에, 일본 사회에는 변혁이 일어나지 않는 것일까? 이번에는, 4명의 학생이 조직개혁의 전문가이며, 화제의 『오사카도구상』의 고문이기도 한 우에야마(上山) 신이치(信一) 게이오대학(慶應大學) 교수로부터 그 가능성에 대해서 이야기를 들었다.

 
 
 
 
 
 
 
 
우에야마신이치씨 프로필:게이오대학 종합정책학부 교수. 오사카시출생 54세. 전문분야는기업·행정 기관의 경영 전략과 조직개혁. 도시·지역재생에 대해서도 다룬다. 과거 운수성, 맥킨지 공동경영자 등을 경과해서 현재재직중. 국토교통성정책평가회 (단장), 니이가타시(新潟市) 도시정책연구소장, 일본공공정책학회이사, 각 기업·행정기관 고문, 위원등을 겸함. 부립도요나카(豊中)고등학교, 쿄토대학 법학부 졸업. 미국 프린스턴 대학석사.
 

「비리보」를 체험했다.

  • 2009/06/11 22:16
이벤트
타사키 히카리

직업: 프리 아나운서
1974년 나가사키시 출생
취미: 식(食)식식! 먹는 것.
꿈: 음식의 새로운 세계를 넓히는 것

어릴 적부터 『먹는 것』의 행복함을 추구하여, 대학에서는 『배해에 있어서의 음식고』를 연구
1997년 부터 큐슈 아사히 방송 주식회사에서 아나운서로 활약
2006년 KBC퇴사 후 베이징에 유학하여 맛있는 것을 찾아 돌아 다니며 중국어를 공부
현지의 대학에서 일본 문화의 강사를 함.
2007년 동경에서 프리로 활약하면서 음식을 추구할 수 있는 푸드 아날리스트가 됨.
매스 미디어를 통해 음식에 관한 세계를 넓혀 가려고 분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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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비전등에서도 소개하여 흥미를 갖고 있던 「비리보」를 체험했다. 장소는 신쥬쿠 야스쿠니도로변의 빌딩의 4층. 세련되고 매우 넓은 다이닝공간에 정확히 볼링레인의 3분의 1쯤 되는 좀 작은 레인대가 죽 늘어서 있어 그야말로 새로운 어른들의 놀이터라고 하는 느낌이였다. 「비리보」란 「당구」와 「볼링」을 혼합한 새로운 스포츠로, 룰도 볼링과 같고 당구의 큐로 공을 쳐서 볼링의 핀을 넘어뜨리면 OK.. 연약한 여자! ? 간편하게 놀 수 있는 게임으로, 원래는 「손질 한 네일이 끊어진다」「부츠를 벗고 촌티 있는 구두를 신는 것이 싫다」「무거운 것이 싫다 」라는 볼링을 멀리하는 여자들의 생각을 듣고 태여난것이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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住所:〒160-0022 東京都新宿区新宿5-17-13
   オリエンタルウェーブビル4F
TEL:03-5292-3557
営業時間:14:00~01:00
http://r.gnavi.co.jp/a676905/

お問い合わせは
(ビリボープロジェクト 塚崎)までお願いいたします
billibow-big-project@hotmail.co.jp
090-6128-5055

Linking East Asian Future -LEAF-이란?

  • 2008/05/29 15:40
이벤트
요즘, 글로버리제이션이 진행되어 나라와 나라 사이의 관계는 보다 긴밀하게, 복잡하게 되었습니다.
그런 세계에 있어서, 일본은 동아시아라고 불리워 지는 지역에 속하는 나라입니다.
가까이에는 중국과 한국이 있습니다. 지리적으로 가까운 이 두 나라와 일본과의 관계에 있어 그 역사는 대단히 길고, 깊은 것입니다.


LEAF는, 동아시아의 학생이 함께 생활하고, 현실의 과제에 눈을 돌려 열렬히 의견을 교환하고, 함께 자신들의 미래를 생각하는 장을 제공합니다.

LEAF에서 만난 학생과의 교류와 문제 의식의 공유에 의해 신뢰가 생성되고, 개인 개인이 먼저 소중한 친구사이가 되어, 동아시아의 과제에 협력하여 대응해 가려는 연대감이 형성될 것입니다.

학생이기 때문이야 말로 할 수 있는 것을, 학생인 지금, 과감히 한번 해 봅시다.

지금의 동아시아를 더 알고 싶다.
지금의 일본을 더 전하고 싶다.
지금의 동아시아의 연대감을 깊이 하여 보다 나은 미래를 창조해 나아가고 싶다.

그런 뜨거운 마음이, LEAF를 움직이게 하고 있습니다.

LEAF의 활동 중에서 가장 큰 무대가 되는 것은,
올 5월 일본 세션에서 시작되는 포럼입니다.
이 포럼에서는 학생이기 때문이야 말로 할 수 있는 이야기를 속 터 놓고 이야기 할 수 있는 자리,
자신들의 장래를 함께 생각하는 장소, 동아시아의 연대감을 깊이 할 수 있는 곳을 제공합니다.

■개최 일정

일본 개최:2008년5월 13(화)∼17일(토)
한국 개최:2008년8월 24(화)∼28일(토)
중국 개최:2008년9월 10(수)∼14일(일)

자세한 내용은 홈 페이지를 봐 주십시오.

http://leaf-japan.org/index.html

서울에서 온 학생단체를 맞이하면서  

  • 2008/03/26 14:34
이벤트
2008년 2월 8일, 동아시아 협력체제라는 테마 아래, 동경대학 코마바 캠퍼스에서, 한국 서울대학의 국제교류 단체「Global Trailblazer」(이하 GT) 주최, 일한 학생회의 후원으로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2008년 2월 8일, 동아시아 협력체제라는 테마 아래, 동경대학 코마바 캠퍼스에서, 한국 서울대학의 국제교류 단체「Global Trailblazer」(이하 GT) 주최, 일한 학생회의 후원으로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세미나에서는, 처음 GT멤버가 영어와 한국어로 발표 한 다음, 그룹으로 나뉘어져 디스커션을 했습니다. 디스커션에서는 여러가지 의견이 나와서, 참가자는 나라가 틀린 학생의 관점에 신선함을 느끼는 것 같았습니다. 이번 GT의 여러분은, 학생의 입장에서 동아시아 협력체제를 생각해 나아가고 싶다는 목적으로 세미나를 연 것이지만, 무엇보다 문화와 언어를 달리하면서도, 의식이 높은 서로의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대담하는 자리를 만들고 싶다는 취지가 있었습니다. 그런 의미로서는 대성공이라고 말할 수 있는 세미나였습니다.
한국 학생이 동경에서 세미나를 개최함에 있어서 여러가지 곤란한 점도 있었던 것 같지만, 그들의 훌륭한 행동력으로 수많은 어려움을 해결하고, 대단히 의미가 있는 세미나를 열 수가 있었습니다.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참가자는 사회에 대하여 높은 문제의식을 가지게 되었을 것입니다.

제 23회 한일 학생회의 위원장 김 진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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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서울대학 Global Trailblazer들의 감상입니다.


『대학 세미나에서 일본에 대하여 지금까지 여러가지 배워 왔습니다만, 이번에 실제로 일본인 학생과 접해 보고 느낀 것은, 생각보다 일본 학생과 한국 학생이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틀리지 않다는 것입니다.』
『역사 의식에 대한 문제는 확실히 있습니다만, 중요한 것은 지금부터의 미래를 함께 생각해 나아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한국과 일본뿐만이 아니라 중국도「ASIAN UNION」(이시아 공동체) 함께 할 것을 목표로 점점 더 교류를 깊이 하고 싶군요』
『그리고, 이번에 통역을 해 주신 여러분, 또 이번 세미나를 준비해 주신 한일 학생회의 여러분, 정말로 깊이 감사드립니다. 한국에도 놀러 오십시요.』

법인 일본 에티오피아 학생 회의(JESC)란

  • 2008/01/31 14:55
이벤트
NPO 법인 일본 에티오피아 학생 회의(JESC)란 ?
NPO 법인 일본 에티오피아 학생 회의(JESC)란


에티오피아와의 일방적인 원조관계가 아닌, 대등한 관계 구축을 기원하여 설립된 것이 JESC입니다.

현지에서는 에티오피아의 학생과 교류‧의논하여, JICA등의 협찬으로 식림‧농업 프로젝트, 커피 농원, 초등학교를 방문. 국내에서는 에티오피아의 실정과 프로젝트의 결과를 소개하고, 학생에 의한 스터디 그룹을 시작한다. 그 밖에도, 학교 축제에 카페를 출점, 국내에서는 에티오피아‧아프리카 관련의 각종 이벤트에 참가‧주회, 대사관과 공동 주체로 커피 셀러모니등, 활동 내용은 다채롭습니다.

에티오피아를 가깝게 느낀다 ! JESC 에티오피아 멤버인 에스바로우군에게 인터뷰

일본의 이미지는 어떻습니까?

시간엄수, 근면한 국민성. 반세기 전까지 양국은 경제 수준이 비슷했었는데…
당신 자신과 친구들의 장래 꿈은 무엇입니까?
국가를 발전 시키는 원동력이 되고 싶다. 변호사, 비지니스 맨이 되어 국가의 우두머리로서, 국민의 모범이 되는 것이 우리들의 공통적인 꿈이다. 우리는 유망한 세대라고 생각한다.

JESC를 알게 되고 바뀐 것은 무엇입니까?

에티오피아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는 국내에서 노력할 수 밖에 없다고만 생각했었지만, 다른 나라와 좋은 관계를 구축하는 것이 에티오피아의 발전에 중요하다고 깨닫게 해 주었다. 글로벌화가 형성된 세계에서 에티오피아의 장래를 생각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감사합니다。


우리 JESC의 앞으로는

일본인 학생이 에티오피아를 방문하는 것 뿐만 아니라, 에티오피아인 학생을 초대해 일본에서의 교류‧의논을 앞으로 예정하고 있습니다. 현지에서의 삶의 문화‧전통‧가치관에 접하면, 넓은 시야를 얻어 쌍방향에서 파악할 수 있고, 양국이 안고 있는 과제의 해결에 연결될 것입니다. 학생들 특유의 왕성한 호기심과 유난성으로 여러가지에 도전하여, 장래 양국의 발전‧번영을 향하여 절차탁마해 가겠습니다. (JESC대표 카미야 노부히코)

12월호의 광고 신문 특집

  • 2007/11/30 13:38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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