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일본에 거주하는 외국인이 220만명을 넘었는데, 앞으로 일본 사회는 어떠한 대응을 해 나가면 좋다고 생각하십니까?
A:일본은 조금 더 유학생을 소중히 여겨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아시아의 학생들은, 아르바이트를 하면서도 정말 학업도 잘 하고 있습니다. 일본의 장래를 위해서도, 그들을 따뜻하게 맞아주는 어른의 대응이, 아시아 선진국, 일본사회에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미국 대학에서 5년정도 교편을 잡았지만, 여러 국가의 사람들을 받아들이는 수용성이 미국의 인기의 비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일본만큼 몰래 쓰레기를 버리는 일이 적은 나라도 없고, 공중도덕 면에서 아직 아시아의 학생들이 일본에 배워야 할 것은 많습니다.
2시간 반동안, 조금도 쉬지 않고 진지하게 이야기를 해 주시는 자세. 넘치는 정열. 인터뷰에 참가한 학생들도 처음부터 끝까지 [스탄트 세계]에 빠졌다. 그러나 , 지금은 파워풀한 스탄트 교수도 실은 2번이나 너무 폐쇄적인 일본 대학조직으로부터 심한 처사를 당하고 그 충격으로 우울증에 걸려 인도네시아에서 휴양을 한 경험이 있다. 그런 경험을 하면서도 지금은 일본에서 진지하게 학생들과 마주하고 있다. 스탄트 교수의 '한 명의 학생도 포기하지 않는다'라는 교육자세에 기초한 , 영혼에 호소하는 교육법 '스탄트 교수법'은 학생뿐 아니라 많은 지도자들도 감동시켜 교육계를 비롯해 비즈니스 현장에서도 그 효과가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단 한 명 뿐인 옛 인도네시아 사비유학생의 '어떠한 때라도 포기하지 않는 마음'이 일본사회를 움직이기 시작하고 있다.
글로벌 커뮤니티에서는, 앞으로 1년에 걸쳐서 [스탄트 교수법]에 의해 자신을 되찾고, 원래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가능성을 개화시킨 사람들의 모습을 소개해 나가려고 합니다. 기대해 주십시오.
インタビューした学生たちの感想文
(사진우측)스즈키시노씨(도쿄농업대학)-어머니와의 관계를 고민하여, 정신적으로 안정을 취하지 못했던 시기도 있어, 어머니를 미워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번기회로 그것은 완전히 잘못된 것이라고 알게 되어, 어머니께 죄송한 마음이 가득 들어 자연스레 눈물이 나올 거 같았습니다. 이것은 저에게 있어 아주 큰 변화입니다. 스탄트 교수님을 만나뵙고, 이야기를 들음으로써 계속 닫혀있던 제 자신의 내면에 신선한 공기가 들어 온 거 같습니다. 산소 결핍상태였던 저의 세포는 바로 지금 활동중입니다. 세포가 활약함에 따라 에너지가 얻어져, 힘이 솟아 나왔습니다.이 힘을 취직활동과 영어학습을 향하여 해가자고 생각합니다.
(사진중앙) 아라이 마코토씨(대동문화대학)-이번 인터뷰는, 끝난 뒤의 감상으로서 신의 가르침을 받은 것과 같은 감각이었습니다. 교수님의 이야기 중에[사회가 좋아지기 위해서는 바보가 필요하다]라는 말씀이 인상에 남아있습니다. 바보 라는 것은 사랑이 있는 바보, 다른 사람을 위하여 행동을 다 할 수 있는 사람을 말합니다. 그리고, 세계에서 활약하시고 계시는 교수님의 말씀으로부터 일본은 세계화를 급속히 해 나가지 않으면 안된다고 진심으로 생각했습니다. 지금 하고 있는 통역 가이드 자원봉사 활동과 글로벌 커뮤니티의 노력으로, 조금이라도 좋으니 외국 분들에게 사랑받는, 모두가 사이좋게 살 수 있는 일본사회를 함께 만들어 가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사진 좌측)스친토야씨(레이크랜드 대학)- 교수님의 긍정적인 사고와 사람에게 진실한 마음으로 접하는 사고방식에 머리가 숙여집니다. 유학생은, 일본사회에 대해 페쇄적인 면을 보기 쉽지만, 일본의 멋진 면도 조금 더 보고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교수님과 같은 분이 저희들과 같이 사비유학생으로서 일본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고생하셨다고 생각하니 격려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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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負け組み」だと思っていた学生たちが、スタント教授の講義を受けると変わっていく。優良企業の採用担当者や、社長までもが、「おたくの大学生が欲しいのですが」とやってくる。あきらめない教育者の本気の姿勢が学生たちに本当の自分を取り戻させる。どんな状況でも生徒を信じてベストを尽くす魂に訴えるスタント教育法がわかりやすい事例で紹介されている。就職に悩む若者だけではなく、現役の教員の人たちにもぜひ、読んでほしい1冊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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