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스트 하우스 와라비”

  • 2007/06/28 17:20
모두의 생활
이것은 확실한 게스트 하우스의 개혁.
★“게스트 하우스 와라비”

레포트 : W대학교 2학년 히또미 시호

이번에 “게스트 하우스 와라비”를 신축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내람회에 참가했었습니다!

참석 하기전에 제가 생각하고 있던 이미지는, “가난한 외국인들이 사는 초라한 방”의 분위기였습니다. (관계자 여러분 죄송합니다)

그러나, 이“게스트 하우스 와라비”는 대단했다! 어디가 대단한지, 제가 직접 보고 놀란 내용을 빠짐없이 적어보겠습니다.


우선“처음 입주할 때 보증금 3만엔”이것은 파격적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얼마 전 제가 빌린 방은 원 룸으로 7만엔이었다. 거기에 각종 경비를 모두 포함하면 결국 6개월분이나 되는, 약40만엔이나 들었다.

더욱 놀란 것은, 보안 시스템 부분이었다. 수 많은 기계가 가동되고 있는데도, 안전 보장을 위해 지금보다 더 많은 방범 카메라를 설치한다고 하니 놀라지 않을 수가 없다.


혼자 살면서 느낀 점은, 밤에 집으로 돌아왔을 때, 반겨 줄 사람이 아무도 없을 때 느끼는 외로움 입니다.
관리인 부부가 같이 살고 있다는 것이 얼마나 마음 든든한 일인지 모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외국인이 많이 살고 있는 곳이 더 좋을지도 모른다. 힘들여 어학원에 다니는 것보다, 언어습득이 더 빠를 수도 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좋은 점은, 넓은 부엌에서 각 나라의 요리를 만들어 먹을수 있다는 것인데, 다른 곳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이 곳만의 즐거움일 것이다.

또한, 다다미방과 일본풍의 정원 분위기에서는 일본문화의 장점을 외국인들에게 전하려는 마음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거문고 레슨과 유카타 입는 법에 대한 강습회도 열린다고 하는군요.

개인 방들도 매우 넓어서 8조나 되고, 또한 가구도 전부 갖추어져 있어, 가방 하나만 있으면 바로 새로운 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아, 부럽다…. 혼자 있고 싶을 때는 방에서 지내면 된다. 인터넷도 무료이고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가 있어서 공부에 필요한 자료들을 조사할 수도 있다.

창밖에는 벗 꽃 나무들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고, 한적한 주택가에 우뚝 서 있는 멋진 게스트 하우스를 보고, 처음 느끼고 있던 게스트 하우스에 대한 선입견이 한 순간에 사라져 버렸습니다. 나도 여기에서 살고 싶다 ~.(흐흑)

KOREAN VALLEY

  • 2007/06/28 14:27
모두의 생활
<한국시장으로비즈니스를 확대하는 이유 >
Q. GDP가 세계11위인 시장규모와 OECD가맹국으로, 조선・인터넷・핸드폰・반도체・LCD・MP3의 관련기술이 세계1위의 경쟁력을 자랑하는. 원자력・자동차・철공・고속철도・로봇분야 등에 있어서도 세계에서 높은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는.인터넷의 이용률이 세계에서 가장 높은 나라는 과연 어디 일까요?


A. 사실 그 나라는 바로 한국입니다.

보통 우리들이 생각하기에 한국에서는, 고가의 상품은 잘 팔리지 않을 거라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고부가가치 상품은 오히려 일본보다 더 비싼 가격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한국이 아직 일본보다 경쟁이 그다지 치열하지 않으며, 그 원인은 미개척 시장이 아직 많이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더욱이 독창성이 높은 상품도 비싼 가격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외제 상품이 한국에서는 3배정도의 가격으로 거래되고 있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결국!

드라마나 배우 뿐만 아니라, 비즈니스의 세계에서도 한국은, 상당히 시장개척 가능성이 높은 나라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희 회사는 설립 당초부터 “한국어”만을 고집하며, 많은 노하우를 축적해 왔습니다. 그 노하우를 “한국 관련 기업체에 공헌하고 싶다”라는 생각에서 이번에 법인 업체를 대 모집하고 있습니다.

【입회 후의 장점】
・무료로 체험 레슨을 받을 수 있습니다. (주1회×4회) 희망하시는 달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각 레벨에 맞는 코스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통학 하시는 분은, 그룹레슨만 가능
・매월 많은 이벤트가 있어, 회사 이외의 교류 기회도 많이 있습니다.
・매월KOVA에서는 공부의 포인트를 메일로 보내 드립니다!

통학 레슨이나 기업 사내레슨(강사파견)등도 여러분이 희망하는 시간에 맞추어 드립니다.
여러가지 장점도 많아, 지금이라면 법인 계약금도 무료입니다!!

아이즈야 본점 미나미센주 아사쿠사 값싼 여관

  • 2007/06/26 19:17
모두의 생활
~싸고! 깨끗하고! 영어도 OK, 가정적인 분위기로 도쿄에서 아주 저렴한 호스텔~
미나미센주에 일본어, 영어, 프랑스어가 난무하는 새로운 타입의 여관이 출현.
미나미센주에서 도보 10분.
다 함께 와글와글 떠들 수 있는 공유 스페이스
정말 깨끗한 일본식 트윈
영어도 완벽하고 프렌들리한 오너입니다.
역에서 부터의 지도
http://www.aizuya-inn.com/access.html
■■오너를 그리워 해 많은 외국인이 모이는 호스텔■■

토쿄 주요 관광‧비지니스 거리, 토쿄, 아사쿠사, 우에노, 아키하바라, 긴자, 록봉기, 신주쿠, 시부야, 요코하마에 직통. 아이즈야 본점은 코스트 퍼포먼스가 굉장한 비지니스 여관입니다.
관광‧출장에 가장 적절한 기능성(편리성)과 저렴함을 양립한 아이즈야 본점을 꼭 이용해 주십시오. 스탭 일동이 웃는 얼굴로 따뜻하게 맞이합니다.

주소
〒111-0022 토쿄도 타이토구 키요카와 2-17-2 

엑세스
● 토쿄 메토로 히비야선・JR죠반선・츠쿠바 에키스프레스 미나미센주역 도보10분
● 토교역 야에스 남쪽 입구、아키하바라、아사쿠사에서(미나미센주 방면)도영 버스 있음
● 도영 지하철 미나미센주역(남쪽 입구)으로 부터 에도 도오리(요시노 도오리)를 남쪽으로 가서 나미다바시 교차로를 건너、술집 아로의 모퉁이를 왼쪽으로 돌면、아이즈야 본점 간판이 보입니다。

TEL
※문의 하실 때에는 센스 업을 봤다고 말씀하시면 진행이 빠릅니다。
03-6276-6308

FAX
03-6276-6308

URL
http://www.aizuya-inn.com

요금
싱글
● 3조……1박 3,200엔(세금 포함)
● 4.5조…1박 4,700엔(세금 포함)

트윈
● 4.5조…1박 5,900엔(2,950엔×2 세금 포함)
● 6조……1박 7,000엔(3,500엔×2 세금 포함)

트리플
● 6조……1박 8,400엔(2,800엔×3 세금 포함)

접수 시간 
7:30~22:00

■ 첵크 인…………15:00~24:00 (빨리 오셨을 경우、짐을 보관해 드립니다。)
■ 첵크 아웃………10:00(출발 시간까지、짐을 보관해 드립니다。)
■ 통금………………24:30 (연락이 있을 때에는 대응해 드리겠습니다。)
(본 호텔의 메일 응답은、9:00~22:00입니다。)

예약
● 전화 예약・문의……03-6276-6308
(접수 시간 7:30~22:00)
● 메일 문의
aizuyainn@yahoo.co.jp
● 인터넷 예약
http://www.aizuya-inn.com/fmdx1/yoyaku.html

주식회사 로브로스

  • 2007/06/25 17:42
모두의 생활
키치죠우지에 위치한 위안이 되는 공간 니기로 카페
LOBROS 지유가오카점의 신록과 잘 조화 된 입구.
LOBROS 지유가오카점 세련된 실내 공간☆
"그 계절의 과일과 블루 치즈 딥 샐러드"가일품!
가게의 인기 디저트! 남여불문하고 인기 폭발
■■■맛있는 음식에 행복을 실어 보낸다☆        그 웃음이 우리들의 행복■■■


◆ “tasty, healthy, happy” 을 컨셉으로, 가정에서도, 가게에서도.
맛있었다는 행복한 기억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기억에 남기기 위해, 사람들이 좋아하는 음식을 만들어,
또 그것을 즐길 수 있는 장소를 제공하고 , 그것들을 지탱해 줄
사람들과의 만남을 만들어가는, 그런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우리들의 "출발 점"이기도 하다.
포장마차에서 시작한 카페 "요시기츠지NIGIRO Café"와
Café and Dining “LOBROS지유가 오카에서、
맛있는 음식과 즐거운 공간을 만들어,
손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가져다 줄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고 있습니다.


채용 담당:구리오카/ 아키야마
URL: http://www.lobros.co.jp홈 페이지에 스텝들의        
        소개란도 있습니다.
        스텝들을 보면 가게 분위기를 알 수 있다☆

회사 개요

회사명: 주식회사 로브로스

설립: 2004년9월1일

자본금:1,000만엔

대표:사카이 카츠로

사업 내용:레스토랑 및 카페 경영사업
      기업, 병원, 대학교 급식, 식당사업
      레스토랑 경영 컨설팅 사업

소재지:도쿄도 미나토구 니시아자부3-24-23           야쯔보시빌딩 2층


사업소:NIGIRO Café(니기로 카페)
      도쿄도 무사시노시 키치죠우지 미나미쵸1-9-6

      LOBROS지유가오카
      (지유가오카 역 토레인치 내)
      도쿄도 세타가야구 오쿠자와5-42-3 A101

닭 날개 튀김 전문점 토리 요시 신오오쿠보점

  • 2007/06/25 13:42
모두의 생활
◆일본풍 안락한 공간에서 어른들의 저녁 반주 한잔 합시다!◆
비전의 소스 그리고 토산 명물 「닭 날개 튀김」。그 유명한 가게가 등장!
세련된 일본식 테이스트
역 근처 넓은 일본식 모던 공간
4000엔 이하 노미 호다이 코스도 있음!
호평을 받고 있는 찐 닭을 식혀서 깔끔하게 먹을 수 있는 요리! 파와 찰떡 궁합☆
【비전의 맛】
토산 명물 「닭 날개 튀김」은 생후 1개월의 영계의 닭 날개만
사용하여, 10종류가 넘는 스파이스와 함께 1개월을 그대로 재워서 나온
엑기스와 독자적인 튀김 방법으로 만들어 온 비밀의 맛.

【엄선한 맛】
국산 대두와 천연 간수로 만드는 손수 「건져 만든 두부」는,
양념‧간장은 곁들이지만 누구나 그대로 먹을 수 있을 정도의
진한 맛。

【소문난 맛】
연예인 팬도 많고, 텔레비전등에서도 소개되고 있습니다.
정평난 디저트「크렘 브륄레」이외에、「도태야끼」
「텐무스」、다 한번은 드셔 보셨으면 하는
일품 요리입니다。

지금, 프리 페이퍼를 가지고 오신 손님 아니면 센스 업이라고 말씀 해 주시는 손님에겐
1드링크 (500엔 이하)를 무료로 서비스

【메뉴 예】

【간판 요리】
○간판요리 비전 닭날개 튀김(단맛・조금 매운맛・매운맛)
비전의 닭날개 튀김。 맛있게 구워 튀깁니다. 420엔

【두부・유바】
○다이긴조 순두부
국산 대두를 사용하여, 한모씩 정성스럽게 만든 수제 두부。
504엔

【비전의 소스 튀김】
○흰색 레바(간) 튀김
비전의 소스로 만든 촉촉한 레바의 달콤한 맛。
504엔
○닭 넓적다리 살 튀김
630엔

【토산 도태야끼】
○나고야의 맛 도태야끼
붉은 된장으로 푹 삶은 소 연골 요리。 504엔
○도태 달걀
도태와 함께 삶은 맛 달걀。 158엔
【일품 요리】
○튀긴 가지와 닭 소보로에 조미 된장 곁들임
가지와 궁합이 잘 맛는 갈은 닭살을 조미 된장으로 맛을 한 일품。 683엔
○흑돼지 샤브샤브 폰스
푸짐한 야채와 고기를 유자 후추 풍미의 폰스로
맛보세요。 819엔

【건강‧미용 요리】
○녹황색 야채 깨소금 볶음
스틱 브로커리・모로코콩・스넥 완두콩・강낭콩
714엔
○치즈와 크랙커의 젓갈 겻들임
소프트&크리미한 소스를 크랙커와 함께 609엔




주소
〒169-0073 동경도 신주쿠구 햐쿠닌쵸2-4-1 산빌딩B1

액세스
JR신오오쿠보역 도보10초 
JR중앙선 오오쿠보역 도보2분 

TEL
※문의 하실 때는 센스 업을 봤다고 하시면 진행이 빠릅니다.
03-5925-3266
FAX
03-5925-3265
요리사
타니구치 유타카
영업시간
17:00~04:00(L.O.03:00) 

정규 휴일
신년 휴일 

평균 예산
(한 사람 당)
3,500엔(보통 평균) 2,500엔(연회 평균) 

총 자리 수
130석

연회 최대 인원
34명

주차장
없음

카드
VISA MASTER UC DC UFJ(밀리언)
DinersClub
AmericanExpress JCB SAISON

설비・서비스
개인실 있음

홈페이지
http://www.samukawa.co.jp/

메일 어드레스
shinokubo@samukawa.co.jp

★간단히 만들수 있는 일본요리★ 

  • 2007/06/22 18:56
모두의 생활
유부초밥
꼭 만들어 보세요☆
재료-A 초밥의 재료:쌀 780g, 물 400cc, 다시마 5cm
믹스한 식초(초밥의 맛을 내는 조미료): 쌀식초 큰스푼3, 설탕 큰스푼1, 소금 작은스푼1
B 껍질:유부10장, 흰깨(색이 하얀 참깨) 큰스푼2
국물(껍질을 끓이는 국물):맛국물 1과 1/2(300cc), 설탕 큰스푼3, 미림 큰스푼1, 간장 큰스푼3

초밥 만들기
①쌀을 씻어서 30분 물에 불려둔 후에 물기를 뺀다. 전기밥솥에 쌀, 물(400cc), 다시마를 넣고 밥을 짓는다.
②믹스한 식초를 만든다. 쌀식초에 소금, 설탕을 잘 섞어 녹인다.
③밥이 지어지면 평평한 접시에 담아 부채로 부치면서 식힌다.
(주걱으로 밥을 저어 섞는다)
④믹스한 식초를 넣어 잘 섞는다.(히라가나의 ‘の’를 쓰듯이 넣으면 잘된다)
⑤유부를 끓는 물에 약2분 데쳐서 여분의 기름을 뺀다.
⑥소쿠리등에 넣어 여분의 수분을 뺀다. 유부를 반으로 잘라 자른 자리에 손을 넣어 조금씩 핀다. 주머니같이 된다.(조심스럽게 펴야 됨)

⑦냄비에 국물을 넣어 강한 불로 놓고 끓어오르면 유부를 넣어 약한 불에 놓는다.
⑧국물이 거의 없어지면 불을 끄고 그대로 식힌다.
⑨유부를 냄비에서 꺼내 국물을 가볍게 짠다.
⑩초밥에 흰깨를 넣어 가볍게 섞는다.
⑪유부에 초밥을 넣어 입을 닫으면 완성.

회를 전혀 사용하지 않았으나 이것도 훌륭한 『초밥』입니다.
초밥 안에 좋아하는 음식을 섞어도 OK.
잘게 자른 『단무지』를 넣어도 맛있어요.

벚꽃구경에도, 운동회나 소풍에도 딱 맞는 유부초밥.

일본어교사체험기

  • 2007/06/22 18:09
모두의 생활
대만에 어학연수으로 건너와서 1개월 후 일본어교사의 일을 맡아 약2년간 대만현지에서 일본어를 가르침. 거기에서 초등학생부터 사회인까지 합계2000명이상의 폭넓은 연령대의 대만인에게 일본어를 가르치고 있다.
사진에서는 검정 티셔츠를 입고 정가운데에 있는 남성입니다.
【대만에 어학연수으로 건너와서 1개월 후 일본어교사의 일을 맡아 약2년간 대만현지에서 일본어를 가르침. 거기에서 초등학생부터 사회인까지 합계2000명이상의 폭넓은 연령대의 대만인에게 일본어를 가르치고 있다.】

A:일본어교사가 된 계기는 무엇입니까?

대만에 어학연수로 막 갔을 때는 일본어교사가 되고싶다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그 당시 자신이 일본어교사가 되서 일본어를 가르치고 있을 거라고는 꿈에도 상상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어학학교에서 중국어만 다 공부하면 귀국'이라는 것만은 아무래도 싫다는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대만인과 진심으로 깊게 관계되어 지금의 자신에게는 무엇이 가능한가 하고 생각해보니 일본어교사밖에 생각이 안났었던 것입니다. 단순명쾌한 이유로 일본어교사에 되었습니다만 결과적으로 인생에서 최고의 보물이 되었습니다.

A:일본어교사의 보람은?

일본어교사라는 일은 어떤 의미에서는 자유롭고 가르치는 방법은 천차만별. 즉 선생님에 의해 수업은 좋기도 나쁘기도 해 학생에게도 큰 영향을 줍니다. 저는 학생들에게 '선생님처럼 안보이는 선생님'이라는 소리를 자주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수업은 항상 학생주체로 저는 옆에서 보조하면서 게임을 넣거나 하며 수업을 진행해 갔기 때문입니다. 교단에 서서 쭉 설명을 하는 전형적인 스타일이 아니였습니다. 또, '대만인이 일본어에 대해 흥미를 갖는 창구가 내가 된다면' 이라는 좌우명을 갖고 임해왔습니다. 학생이 일본어를 즐기면서 배운다면 그것이 일본어교사의 기쁨도 되는 것입니다. 또한 학생들의 성장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부모는 자식과 함께 성장해간다고 잘 말하는데 그것과 똑같습니다.

A:장래의 꿈은 무엇입니까?

대만인과 일본인의 교류회의 가교가 되는 것이 저의 최대의 꿈입니다. 대만인과 일본인이 서로의 모국문화등을 소개하거나 언어교환을 할 수 있는 총합적인 시스템을 만들고 거기서부터 모두가 자발적으로 참가해 일본인과 외국인이라는 간격을 없애면 좋지않을까 생각합니다.

A:앞으로 일본어교사를 지향하는 사람들에게 메세지를 부탁드립니다?.

솔질히 말하면 일본어를 가르키는 것만이라면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하지만 사람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중요시 하는 사람, 그리고 배려의 마음이 있는 사람에게 훌륭한 선생님이 있는 것은 확실합니다. 물론 일본어 지식은 중요하지만 그것은 공부를 하면 곧 익히게 되는 것입니다. 제가 가장 고민했던 것은 어떤 수업과 분위기를 만들면 좋을까였습니다.
저를 포함해 제가 알고 있는 많은 일본어교사들이 이 장벽에 부딪쳤다고 합니다. 그것에 정답은 없지만 계속 고민해 훌륭한 당신만의 스타일의 일본어교사가 되어 주십시요.

오오쿠보 에스닉 햐쿠닌초 포장마차 마을

  • 2007/06/11 15:23
모두의 생활
〜아시아 6개국의 요리를 자유롭게 만끽〜
전철로 갈 수 있는 동남 아시아! 아시아의 요리가 여기 한데 모임
우리 가게 추천 요리를 넣은 유익한 코스!
왁작지껄 즐기는 것이 아시아식!
세계 각국의 요리가 집합!!!
이국 정서가 넘쳐나는 점내!! 이그조틱해요★☆★
베트남 요리는 사시사철 인기랍니다♪
■■■우리가게 추천음식! 아시아 코스■■■
현지 쉐프 자랑의 맛과 점내 독창적인 인테리어에 들뜨는 기분 확실함.
아시아 각국 요리와 맥주가 집결. 테이블 가득 요리를 늘어 놓고,
국경의 경계선을 넘자!

【인기 급상승 중】
이런 일이!!! 타이‧중국‧베트남‧인도‧말레시아 요리를
한번에 다 맛볼 수 있는 코스가 등장!!

이것 저것 맛보고 싶은 당신! 우리 가게 자랑의 각국 요리 중에서, 제일 맛있는 것만 골라 논
유익한 코스입니다!!
아시아 코스(11품)+노미호다이(주류 뷔페)⇒ 3,500엔

런치 메뉴 매일 8종류, 매일 바뀜. 680엔부터
메뉴 예
【타이】          
톰양쿤→1200엔
【베트남】
풔→980엔
【인도・중국】
치킨 카레 →780엔
난 →300엔
페킹덕1/2마리→ 1980엔
【말레이시아】
나시고렌→780엔
【드링크】
아시아 각국 맥주→ 각 609엔





총 자리수
120석

주소
〒169-0073 동경도 신주쿠구 햐쿠닌초 2-20-25

엑세스
JR신오오쿠보역 도보 2분 
JR오오쿠보역 도보 3분 

TEL
※문의 하실 때는 센스 업을 봤다고 말씀하시면 진행이 빠릅니다.
03-5386-3390
FAX
03-5386-3320

영업 시간
런치  11:30~14:30
디너  17:00~04:00(L.O.03:30) 

정규 휴일
무휴

평균 예산
(한 사람 당)
2,500円(보통 평균) 3,000円(연회 평균) 850円(런치 평균)


연회 최대 인원

--

주차장
없음

카드
VISA MASTER UC DC AmericanExpress
JCB NICOS(일본 신용판매) SAISON

설비‧서비스
노미호다이(주류 뷔페) 메뉴 있음

홈페이지
http://www.yataimura.jp/

메일 어드레스
--

일본어교사체험기

  • 2006/12/08 09:26
모두의 생활
일본어를 배워
일본어를 가르치다
vol.4 카토미유키(加藤みゆき)씨
프로필
(일본어교사)양성(養成)강좌수료후, 타이완에서 1년간 일본어를 가르침. 귀국후, 민간의 일본어학교에 시간강사를 하며, 대학원에서 일본어교육을 전공, 전임하게 된다. 현재 대학부속의 전문학교와 독립행정법인의 일본어 교육기관에서 수십개국의 유학생을 대상으로 일본어를 가르치고 있다.
(일본어교사)양성(養成)강좌수료후, 타이완에서 1년간 일본어를 가르침. 귀국후, 민간의 일본어학교에 시간강사를 하며, 대학원에서 일본어교육을 전공, 전임하게 된다. 현재 대학부속의 전문학교와 독립행정법인의 일본어 교육기관에서 수십개국의 유학생을 대상으로 일본어를 가르치고 있다.

@일본어교사가 된 계기
학생시절부터 영어에 흥미가 있었습니다. 일본어교사가 되기 전은 한 메이커기업에 해외수출용의 기술매뉴얼을 작성하는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때부터 문득 나 자신은 아시아인임을, 일본인임을 의식하기 시작했습니다. 원래 언어에도 흥미가 있었고, 뭔가 아시아 사람들과 관계되는 일을 하고 싶어졌습니다. 그래서 회사를 다니며 가까운 공민관(시민회관)에 열린 일본어교실에 봉사활동으로서 일본어를 가르치기 시작했습니다. 그 뒤로는 완전히 빠져버렸습니다.

@일본어교사의 보람
역시 사람의 성장과정에 관여하는 일 일까요. 일본어가 능숙해져가는 것은 물론, 일본에서 유학하는 많은 학생이 10대후반에서 20대전반의 연령층입니다. 이 시기에 해외에서 생활하는 것은 인간형성에 있어서도, 이후의 인생설계에 있어서도 크나큰 영향을 끼칠 것 입니다. 그런 순간을 사람으로서 공유할 수 있는 것 은 무척이나 귀중한 체험이라고 봅니다. 또한, 우리들 교사는 일본어를 가르치는 일을 통하여, 학생으로부터 많은 것을 배울수있습니다.

@장래의 꿈
장래의 꿈 이랄까.. 이후 어떠한 일본어교사가 되고싶은가.. 라는 것 입니다만, 일본어교사가 되어 얼마지나지 않았을 때 는 '어떻게 가르쳐야하나' 라는 생각에 사로잡혀있었습니다. 즉, 자신의 지식을 늘려 그 지식의 전달을 하는 '교사주도형'의 교육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즐거운 수업, 재미있는 수업에 마음의 준비를 하고있었습니다만, 그것 역시 교사만이 퍼포머였음에 지나지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교사가 촉진자가 되어, 학생간의 협동을 부추겨, 학생주체의 교실을 만들수있을까에 흥미를 갖고있습니다.

@일본어교사를 지망하는 사람들에 멧세지
교사에도 여러가지 스타일이 있고, 여러가지 개성이 있기에 좋다고 봅니다. 그러나 제가 이제껏 접해온 교사분들중에, 향학심(向學心)이 있고, 호기심 왕성에, 사람을 좋아하고, 상대방을 생각해주는 훌륭한 선생님이 많았던것 같습니다. 일본어교육은 고용적으로 볼 때 아직은 불안정하지만, 이왕 하려면 프로의식을 갖고, 사람들과 이어져 있는 일을 항상 의식 해주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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